01 — Why TikTok Affiliate
팔린 만큼만 커미션이 나갑니다
크리에이터 커미션은 판매가 일어났을 때만 지급되는 성과형 구조입니다.
03 — The Solution
그래서,
누리라운지가
대신합니다
크리에이터 선정부터 초대, 발송, 트래킹까지
전 과정을 맡기세요.
타겟 콜라보 초대
L1~L5 어필리에이트 등급 크리에이터를 브랜드 카테고리·GMV 이력 기반으로 초대합니다.
단계별 리마인더
CRM 자동화 시스템으로 수락 이후 업로드까지 단계별로 독려합니다.
누적 대시보드
업로드·삭제·재업로드, 라이브 영상까지 전부 추적해 브랜드에 실시간 공유합니다.
04 — Operation Flow
저희는 이렇게
운영합니다
브랜드가 할 일은 계약과 배송뿐. 나머지는 전부 이 플로우로 돌아갑니다.
크리에이터 선정
L1~L5 등급·GMV 이력 기준으로 타겟 리스트업
타겟 초대
타겟 콜라보 제안 대량 발송
샘플 수락
크리에이터의 샘플 요청 검토 후 승인
배송
승인 건 제품 발송 (브랜드사 진행)
콘텐츠 확인
업로드 여부·구매 링크 포함 여부 확인
지속 트래킹
삭제·재업로드·라이브까지 CRM 자동 추적
리포팅
주간 리포트 + 누적 대시보드, 종료 시 최종 리포트
05 — Why Volume Matters
더 많은 소재에서
히어로를 먼저 찾습니다
콘텐츠가 많고 빨리 쌓일수록 GMV Max 광고에 바로 쓸 수 있는 소재 후보가 늘어납니다. 그 중에서 매출을 견인하는 히어로 소재를 가장 빨리 찾는 브랜드가 틱톡 어필리에이트를 선점합니다.
광고 소재 확보 속도
콘텐츠 건수가 곧 광고 소재 수입니다. 수량이 많을수록 테스트 가능한 소재 후보가 복리로 증가합니다.
히어로 소재 발굴
소재가 많아야 그 안에서 매출을 견인하는 히어로 소재를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GMV Max 소재 사용 가능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콘텐츠는 2차 라이선스 협의 없이 GMV Max 광고에 즉시 집행 가능합니다.
콘텐츠 = 누적 자산
계약이 끝나도 영상은 남습니다. 누적된 소재가 지속적으로 매출을 만듭니다.
06 — Live Dashboard
말이 아니라,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실제 운영 중인 브랜드의 대시보드입니다.
예시 레퍼런스
07 — Why Nurilounge
숫자로 보여드리는 운영 신뢰도
08 — Comparison
직접 섭외 vs 누리라운지
같은 목표, 다른 구조입니다.
| 직접 섭외 | Nurilounge | |
|---|---|---|
| 운영 인력 | 상시 1~2명 전담 | ✓ 대시보드 확인만 |
| 크리에이터 검증 | 자사 데이터만 | ✓ L1~L5 어필리에이트 등급 기준 · 전체 틱톡샵 데이터 |
| 비용 구조 | 섭외비 + 인건비 선지출 | ✓ 건수 기준 확정 계약 |
| 게시 리스크 | 방치 리스크 브랜드 부담 | ✓ 목표 건수 완료까지 |
| 트래킹 | 수동 스프레드시트 | ✓ 실시간 대시보드 |
09 — The Offer
콘텐츠 1건당
단 2만원
어필리에이트 패키지, 목표 게시 500건에 1,000만원이 전부입니다.
10 — FAQ
자주 묻는 질문
현재 이 상품은 500건 고정 1개 패키지입니다. 건수 조정이나 맞춤 구성이 필요하신 경우 상담을 통해 별도로 논의해 드립니다.
매니저 권한 부여와 제품 배송뿐입니다. 나머지는 대시보드로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L1~L5 등급의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를 선별합니다. 단순 팔로워 수가 아닌 등급별 GMV 이력과 어필리에이트 활동 이력을 기반으로 검증합니다.
목표 건수 도달까지 추가 섭외를 계속 진행합니다. 크리에이터가 업로드하지 않으면 다른 크리에이터로 대체합니다.
타겟 콜라보 수락 이후 단계별 리마인더 CRM을 통해 업로드를 독려합니다. 그럼에도 미게시 시 해당 인원만큼 추가 섭외로 채웁니다.
브랜드와 협의한 RS 조건에 따라 틱톡샵을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지급됩니다. 계약 비용 외 별도 플랫폼 수수료는 없습니다.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해 초대 현황, 수락, 게시, 삭제·재업로드, 라이브까지 전 과정을 브랜드에 공유합니다. 별도 리포트 요청 없이 언제든 확인 가능합니다.
계약이 종료돼도 크리에이터 채널에 남아있는 콘텐츠는 계속 노출되고 매출을 발생시킵니다. 크리에이터가 삭제·재업로드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더 잘 팔기 위한 행동으로 브랜드에도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