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부터 콘텐츠 게시까지,
목표 건수를 보장하는 어필리에이트 운영 프로그램입니다.
2025년 한 해 거래액만 $15.1B, 약 21조 원 규모입니다.
더 클 때를 기다릴 이유가 없는 크기입니다.
크리에이터 커미션은 판매가 일어났을 때만 지급되는 성과형 구조입니다.
돈을 먼저 태우고 결과를 기다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2025년 1~5월, 전년 대비입니다.
플랫폼 전체 성장(+120%)을 웃도는 속도입니다.
이미 미국 틱톡샵에서 실제로 만들어진 성과입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제안해야 할지부터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500명 규모를 직접 섭외한다고 가정했을 때의 현실입니다.
크리에이터 선정부터 초대, 발송, 트래킹까지 전 과정을 맡기세요.
콘텐츠가 많고 빨리 쌓일수록 GMV Max 광고에 바로 쓸 수 있는 소재 후보가 늘어납니다.
그 중에서 히어로 소재를 가장 빨리 찾는 브랜드가 틱톡 어필리에이트를 선점합니다.
초대부터 수락, 게시, 삭제, 라이브 영상까지 전부 기록되고
브랜드에 그대로 공유됩니다.
※ 예시 레퍼런스
목표 대비 누적 게시, 삭제·비공개 추정치,
초대부터 게시까지의 전환율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초대일, 캠페인 그룹, 게시 영상 수, 조회수, 발생 매출까지 크리에이터별 전체 이력이 기록됩니다.
규모에 관계없이 한 명 단위로 추적합니다.
게시 영상 수, 누적 조회수, GMV 매출과 상위 크리에이터의
매출 집중도를 확인합니다.
신청, 승인·발송 대기, 진행 중, 완료까지
지금 어느 단계에 몇 명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비교 항목 | 직접 섭외 | 누리라운지 |
|---|---|---|
| 운영 인력 | 상시 1~2명 전담 | ✓ 대시보드 확인만 |
| 크리에이터 검증 | 자사 데이터만 | ✓ L1~L5 어필리에이트 등급 기준 · 전체 틱톡샵 데이터 |
| 비용 구조 | 섭외비 + 인건비 선지출 | ✓ 건수 기준 확정 계약 |
| 게시 리스크 | 방치 리스크 브랜드 부담 | ✓ 목표 건수 완료까지 |
| 트래킹 | 수동 스프레드시트 | ✓ 실시간 대시보드 |
브랜드가 할 일은 계약과 배송, 나머지는 전부 이 플로우로 돌아갑니다.
어필리에이트 패키지, 목표 게시 500건에 1,000만원이 전부입니다.
틱톡샵 계정, 상품 등록 확인만 되면 바로 진행 가능합니다.